Raoul's Empire English

[스크랩] 어법 혁명 883강 { 160-161.p Invincible Voca-Noun No.16-20}

라 울 선생님 2009. 3. 30. 00:31

16. benefit ***

은혜 이익

The company I want offers a unique benefits package.

내가 원하는 회사는 복리 후생 제도를 제공한다.


17. bravery **

용기 용감 (-courage)

'To have no guts' means 'to have no courage'.

'내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용기가 없다.’는 뜻이다.

 

18. bribery *

뇌물

The politician in that party is involved in the bribery scandal.

그 정당의 정치인은 뇌물 스캔들에 연루되어있다.



19. budget ***

예산

There was some layoff due to the budget deficit.

예산 부족으로 정리해고가 약간 있었다.


20. burden ***

부담, 무거운 짐

Rich ones are subject to a big tax burden.

부유한 사람들은 높은 세금 부담을 받게 된다.

 cf. burdensome 부담이 되는

    the burden of proof 입증의 책임

 

{Raoul's Point-1}

 

관계 부사를

재미있을지도 모를 본 라 울 선생님만의 독특한 예를 들어 설명해 보려한다.


명사 뒤에 위치하는

주어 동사든, 분사든, 부정사든, 관계사든 뭐든 다 형용사가 된다는 것에 착안하면,

명사 뒤에 위치한 관계 부사절 또한 당연히 [~~한 명사]로 봐야 하며,

단지 주목해야 할  특징은

명사 뒤에 의문사가 위치하게 되고, 

그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1. I know a shop. (나는 한 가게를 안다.)

2. I bought a rose in the shop.  (나는 샀다 장미를 그 가게에서.)


 

두 문장 사이에 공통으로 존재하는 명사(shop) 중

첫째 문장에 있는 명사(a shop)를 시골에서 농사짓는 아버지라고 보고,

둘째 문장에 있는 명사(the shop)를 도시로 보낸 아들로 보자.

 

 

아버지가 추수철이 되어 아들을 시골로 불렀다.

둘째 문장의 명사인 아들은 양복(명사)를 벗고, 시골 작업복(관계대명사 which)로 갈아입는다.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가서 아버지 뒤에 붙으니,

도시엔 전치사 in만 남아 있다.

이 전치사를 애인이라고 보자.


애인은 도시를 떠나 시골까지 “내가 네 앞에 있는 마누라인데 어디 가냐?”하며 쫓아간다.

그래서 생겨난 모양이 아래 문장과 같다.

3. I know a shop in which I bought a rose. (나는 내가 장미꽃을 산 가게를 안다.) 


 

시골 아버지인 선행사(a shop)가 보니까,

아들이 부인을 얻어 왔는데, 아기를 가지고 있었다.

“애들아, 안 되겠다. 그냥 둘이 결혼해 하나가 되어라.”라 하며

결혼시켜 하나로 합쳐준 모양이 관계부사 where이다.

4. I know a shop where I bought a rose. (나는 내가 장미꽃을 산 가게를 안다.)


 

단, 시골에 있는 아버지인 선행사가 장소라서,

며느리와 아들격인 in +which를 where로 합쳐줄 수 있는 것이다. 

시골 아버지인 선행사가 년도, 달, 특정 일 등의 시간이라면,

며느리인 전치사와 아들인 관계사를 합쳐 when으로 만든다.


 

그러나 

언제나 이렇게 선행사 뒤의 전치사와 명사가 결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유념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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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년 03월 30일 월요일 새벽

 

Between The Trial & The Thrust From The Troops,

When The Fire is On Fire,

Always Get It Over With Your Own Speed Of Light.

Raoul Teacher's Standard Is The Speed Of Light Itself.

 

기마병(The Troops)들의

시도 (The Trial)와 급습 (The Thrust) 사이에서,

전투가 한창일 때는, 

언제나 그대만의 광속(The Speed Of Light) 으로 극복해 나가야만 하리라. 

 

본 라 울 선생님의 전형적인 모습(Standard)이란 바로,

빛의 속도(The Speed Of Light) 그 자체임을 믿는,

 

라 울 선생님

 

 

{ Written, Created & Made by Raoul 4 All of U in Raoul's Empire } ....09A03B30C.....

 

 

 



출처 : 라 울 선생님의 영어 혁명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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