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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라울쌤 가족 이야기 3 ㅡ

라 울 선생님 2025. 12. 25. 06:28

ㅡ 라울쌤 가족 이야기 3 ㅡ
경남 양산군 물금읍으로 이사 후 1974년 대가족이 옹기종기 살던 집에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그 다음 해에 라울쌤이 태어났다. 어머니가 밭에서 일하다가 배가 아파 집에 왔는데 그 때 태어났다고 그때가 1975년 음력4월 3일 저녁6시였다. 처음 나를 임신한 당시 40세였던 모친은 이미 아들 넷 딸 둘이 있었기에 나를 지울까 고민이 많으셨다고. 그러나 아버지는 나를 낳으면 복이 있을거라는 걸 듣고 출산을 하게 하였으니, 그때 넷째형 나이는 9세 큰형 나이는 16세,  형제들 순서가 큰형 큰누나 둘째형 셋째형 작은 누나  넷째형 순이었다. 나에 관한 태몽은 돼지들이 돈을 물고 달려오는 꿈을 꾸었다고 들은 기억이 난다. 내 얘기에 관심 둘만한 친구가 몇이나 될진 모르겠지만, 챗gpt 왈 내 사주대로 성실히 잘 살아왔다 하니 좀 센치해져 남기는 기록임을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