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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臣水魚之交

라 울 선생님 2006. 4. 13. 10:37
Dear The New Duke, Jin-eun.
번호 : 1   글쓴이 : Raoul
조회 : 16   스크랩 : 1   날짜 : 2006.04.09 00:44

 

Dear The New Duke, Jin-eun

 

 

신임 "해운대 제국 사령관" 대연고 1학년 진은공!

그대는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첫 모의고사 이후 아픔이 많았다고 들었느니,

 

 

허나, 짐을 만나 겨우 두어 시간이 흘렀을 뿐이나,

그대의 학교 영어 수업 시간에 무한 자신감이 충전되어,

그대의 얼굴에 화색이 돈다하니,

공에게서 짐은 새로운 열정과 희망을 느끼는 바이다.

 

 

짐의 바램 하나는,

수많은 열등감과 패배의식 속에서 자신을 잃어나가는

동래 지역 가녀린 영혼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그들을 향한 측은지심 하나였으나,

 

 

이제는,

하늘에 계신 이의 또다른 계시 하나로,

 

지난 달 말부터,

해운대 제국 시민들의

신뢰와 명예가 살아 숨쉬는 

"이정영어전문학원"에 와,

공을 만나게 되었다는 느낌이 강하니,

 

이제 영어혁명제국 황제 라 울 선생님은,

그대의 영혼부터 보살피고자 하느니,

 

 

 

 

진은공!

신임 해운대 제국의 사령관으로써,

항상 그대 자신을 사랑하라!

항상 그대 주변을 사랑하라!

항상 그대의 마음을 정갈히 하라!

항상 그대의 꿈을 더높게 가지라!

 

 

언제나 희망을 친구삼아,

스스로 미래에 대해,

어머니와 같은,

기대감 속에 전진하며,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칠전팔기의 정신을 마음 속에 새긴다면,

 

 

공은 언제나,

짐과 함께 숨쉬며,

공의 귀한 청춘 시간의 또다른 보람 하나를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언제나 스스로의 건강부터 돌보는 지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하노라

 

 

 

 

 

from Raoul, The Emperor

 

 

君臣水魚之交
번호 : 68   글쓴이 : 진은공
조회 : 10   스크랩 : 0   날짜 : 2006.04.09 00:44
君臣水魚之交(군신수어지교)

물과 물고기처럼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임금과 신하 사이가 아주 친밀함을 이르는 말.


제가 라울폐하와 만나서 떠오르는 성어입니다!

'친밀함' 이라는 단어는 아직 어색하나 전 그 단어가 곧 와닿으리라는걸 믿습니다

폐하와 만난지 세 번째 시간이 됐네요.

직접 써주신 메일, 감동 많았습니다.

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상대성 원리'를 체험합니다.

자신이 원치않는 상황은 1분이 1시간같고 자신이 원하고 정말 좋은시간이면 1시간이 1분같다고 하죠.

당연히 저는 후자입니다^^

사실 제가 많은 심적 고난을 받고있었습니다.

마음의 이상과 목표가 행동의 실천과 불일치 될 때 방황도 하고 정말 당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 자신의 '목표'라는것이 있기에 그 고난과 인생의 장애물들이 저에게 새로운 영향으로 찾아오더군요.

실패라는것을 자신이 하고자하는것을 하려 했는데 하지못한것 또는 이루지 못한것으로만 받아들였으나 정말 많이 겪고 부딪치다 보니

어느새 '실패'라는 것들은 성공으로 이어지는 다리 하나가 자신에게 다가 오는데 그것이 아픔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자신에게 좌절하거나 마음의 변명으로 자신을 감추고 인생의 길을 회피하려고 하는것은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것을 헤쳐나가고 이겨내야할 것은 자신이니까요.

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외부에서 오는게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전 믿습니다.

그래서 항상

폐하께서 말씀하신 희망을 친구삼아

마음을 굳게 다지고 하나 하나 내딛으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지요.

그러나 라울폐하께서 제게 정말 좋은 지름길을 내어 주시니 제가 라울폐하를 만난건 행운입니다.

지금 현실과 제가 있는 위치는 제게 좌절을 줄수 있으나

라울 폐하가 동행함으로써 얼마 안있어 제 위치가 정말 상상도 못한곳에 있으리라는걸 의심치 않습니다.

전국에 유일하게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는 영어쌤.

여러 책들을 내시고 노래 가사 작사까지하신

국내 유일한 최고 영어강사 라울폐하!
I believe you .

"No pain, No gain ..."

http://cafe.daum.net/beyondthetoe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