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oul's Empire English

[스크랩] 어법 혁명 1031강 { Base Recognition (24) - Confusing Words (Q)}

라 울 선생님 2009. 12. 9. 01:13

quake, quaver, quiver : shake , shiver, tremble, shudder

quaint : strange, odd

acquaint : make familiar

 

 

3. 대부정사  (Pro-infinitive)

 

※ 대부정사란 ‘대신하는 부정사’라는 말인데, 동사가 반복될 때 동사를 빼고 to만으로 동사를 같이 포함하는 것을 말한다. (반복회피)

- You may go if you want to (go). (너는 가고 싶으면 가도 된다.)

- You need not to unless you want to. (너는 원하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다.)

- A: Did he come? (그가 왔니?)

  B: No, I asked him to. (아니, 나는 그에게 오라고 부탁했다.)

   / But he didn't want to. (그러나 그가 가고 싶지 않아해.)


 

4. 부정사의 부정

※ 부정사 앞에 not. never 첨가

- not to go /never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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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년 10월의 14일 새벽

 

- 해운대 신도시의 제자들에게 - 

 

본 라 울 선생님은 말을 하지 아니하였건만 벌써부터 마음아파하는 너희들에게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에 고개를 들 수가없구나.

그러나 세상일이란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니 그리들 알라

.

그러나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도 있는 것.

금일 나를 찾아온 본 카페의 운영자인 고2 집정관에게도 말했듯이,

존재하는 것은 그 함께하는 시간의 차이일 뿐이니,

 

그대들은,

언제나 그대들의 마음 속에 그대들의 발전을 기원하는

본 라 울 선생님의 마음이 함께 함을 느끼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보람을 찾는 삶을 영위해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노라.

 

헤어짐은 곧 새로운 만남을 위한 준비일 뿐이며

우리들의 인연은 윤회되어 반복될 뿐이니,

 

그대들을 진심으로 자식처럼 사랑한

본 선생님의 마음을 잊지 말며

꿈을 위하여 노력해 나가길 바라노라

 

언제나 본 라 울 선생님은

그대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쉴 것이다.

 

 

- '09년 12월의 09일 새벽

 

 

2년전 어느 가을 날 처럼

제자들의 선한 눈망울에

다시 한번 가슴속 눈물이 맺혀진 기억들을

만들고 싶지 아니한

 

라 울 선생님 남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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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 울 선생님의 영어 혁명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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