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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57. El Condor Pasa- Simon & Garfunkel

라 울 선생님 2013. 4. 23. 15:50

http://www.youtube.com/watch?v=QvFXXlRQRlU

 

* 라울선생님의 추억의 팝송 번역 (Vol.3) (No. 57)

 

57. El Condor Pasa

(엘 콘도르 파사 )

- Simon & Garfunkel

 

I'd rather be a sparrow than a snail.

난 달팽이보다 참새가 되리.

Yes, I would.

그래, 그러리라.

If I could,

할 수 있다면,

I surely would.

정말 그러리라.

 

I'd rather be a hammer than a nail.

난 못보다 망치가 되리.

Yes, I would.

그래, 그러리라.

If I only could,

할 수 있다면,

I surely would.

정말 그러리라.

 

Away,

저 멀리,

I'd rather sail away,

난 차라리 항해해 가리,

Like a swan that's here and gone

여기 사라진 백조처럼.

A man gets tied up to the ground.

남자는 땅에 묶여 있어.

He gives the world

세상에 주고 있는 것이지

Its saddest sound.

세상의 가장 슬픈 소리를.

Its saddest sound.

세상의 가장 슬픈 소리를.

 

I'd rather be a forest than a street

나는 거리보다 숲이 되리.

Yes, I would.

그래, 그러리라.

If I could,

할 수 만 있다면,

I surely would.

정말 그러리라.

 

I'd rather feel the earth beneath my feet.

난 차라리 발밑의 흙을 느끼리.

Yes, I would.

그래,.

If I only could,

할 수 만 있다면,

I surely would.

정말 그러리라.

 

역: 라 울 선 생

 

 

출처 : 라 울 선생님의 영어 혁명 제국
글쓴이 : 라 울 선생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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