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b
abbreviate 생략하다
assume 가정하다, (임무 등을) 맡다
assign 할당하다, 지정하다
consecrate 신성하게 하다
correlate 서로 관련시키다
dedicate 헌신하다, 바치다
inspect 검사하다, 조사하다
install 설치하다
문장의 5가지 형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완전한 문장 형태 앞뒤에
명사나 동사만 하나 더 첨가되지 못한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I ate bread my home.이란 문장은 “나는 먹었다 빵을 나의 집” 의 의미가 되어, 먹은 것은 빵인데, 나의 집이 갑자기 나와 어색하다. 의미상 빵과 나의 집 사이에 접속사 and를 넣을 수도 없다. 가장 좋은 것은 전치사 at을 쓰는 것이다. I ate bread at my home.- “나는 먹었다 빵을 집에서”.라고 해야 가장 자연스럽다.
즉, 완전한 문장의 앞뒤에 있는 [명사] 앞에는 전치사가 있어야 한다. 즉, 전명구의 부사구가 있어야 한다.
또 다른 예를 들자면,
I bought a book study English..는 “나는 샀다 책을 영어를 공부하다.”가 되어, 문맥이 통하지 않는다. 이때는 동사 study앞에 to를 붙여서 to 부정사로 만들어야 한다. I bought a book to study English.- "나는 샀다 책을 영어를 공부하기 위하여“라고 해야 자연스럽다.
즉, 완전한 문장의 앞뒤에 있는 [동사] 앞에는 To가 있어야 한다. 즉, To부정사의 부사구가 있어야 한다.
달리 말하면,
5형식 내의 완전한 문장 앞뒤에 오는 to부정사나 전명구는 무조건 부사구임을 기억하자.
감정 형용사가 있는 2형식 구문을 제외하고, to부정사는 무조건 “목적”을 나타내, [~위하여]라고 해석하며,
이 때의 to V는 [in order to /so as to /so that 주어 동사] 중 하나로 늘어나도
같은 의미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겠다.
1) 1형식 → S + V
- Fire burns...불이 탄다.
* 1형식 문장에서 주어와 동사 이외에 존재하는 전명구나 to부정사들은 모두 부사구이다.
2) 2형식 → S + V + C
- He seems so happy.,,그는 너무 행복해 보인다.
* 2형식 동사의 해석은 주로 3가지임을 기억하라. 그것은, [~이다 /~되다 /~한 감각이 나다] 로 풀이된다.
1. 이다
- be 동사를 말하는 것이나, be동사 뒤에 전명구가 오면 “있다”라고 해석해야 한다.
예) I “am” at home. 나는 “있다” / 집에
I “am” a boy. 나는 “이다” 학생.
I "am" eating the bread. 나는 이다 먹는 중 빵을.
The bread "is" eaten by me. 빵은 이다 먹혀지는 나에 의해.
2. 되다
- 형용사 앞 자타 동사는 모두 되다(become)의 뜻이다.
예) go mad-미치다, go bankrupt-파산 되다, run dry-마른 상태가 되다.
get cooler-서늘하게 되다.
3. ~한 감각이 나다.
- 형용사 앞에 5감동사를 쓰면, 그 형용사를 부사처럼 해석, [~하게 ~~]로 해석한다.
예) The cake you made looks delicious. - 네가 만든 케익이 “맛있게” 보인다. - 시각
The cake you made smells delicious. - 네가 만든 케익이 “맛있게” 냄새가 난다. - 후각
The cake you made tastes delicious. - 네가 만든 케익이 “맛있게” 맛이 난다. - 미각
The blanket you made feels soft. - 네가 만든 이불이 “부드럽게” 느껴진다. - 촉각
That sounds good. -그것이 “좋게” 들린다. - 청각
3) 3형식 → S + V + O
- He speaks English very well...그는 영어를 잘한다.
* 동사 앞뒤 명사가 다를 때 3형식 문장이 된다.
해석이 (~을/~를)로 끝나지 않는다고, 3형식 타동사를 자동사로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 유의하자.
예) I married Christine. - 나는 크리스틴과 결혼했다.
I discussed it with her. - 나는 그것에 관해 이야기 하였다 그녀와.(discuss-talk about)
I interviewed her. - 나는 그녀와 인터뷰하였다.
4) 4형식 → S + V + I․O + D․O
- She told us an interesting story..그녀는 우리에게 재밌는 얘길 해 주었다.
* 동사 뒤에 나오는 두 단어 A B 사이에
아무 관계가 없으면 4형식, 주어 동사 관계가 있으면 5형식이다.
I gave you a book.에서 너는 책이 아니므로 4형식이다.
5) 5형식 → S + V + O + O․C
- I found this book easy...나는 이 책이 쉽다는 것을 알았다.
* 동사 뒤 두 단어 A B의 관계가 주어 동사 관계가 있으면 5형식이다.
예) You made me a fool. - 너는 나를 바보로 만들었다 >>> 내(me)가 바보(fool)가 되었다.
You made me happy.- 너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다>>내(me)가 행복하게(happy) 되었다.
You made me laugh - 너는 나를 웃게 만들었다 >> 내(me)가 웃는 행위(laugh)를 하였다.
* 주의할 부분은,
목적어가 되는 동사 뒤 첫 단어 A와, 보어인 둘째 단어 B의 관계이다.
보어인 B가 동사일 때,
목적어 A와 능동의 관계라면, B는 동사 원형 또는 현재분사가 되고,
목적어 A와 수동의 관계라면, B는 과거 분사를 쓴다.
예)
I saw the boy kissing his mother.에서는 the boy가 어머니에게 능동적으로 키스를 하고 있다.
I saw the boy kissed by his mother. 에서는 the boy가 어머니에게 수동적으로 키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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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ul's Point}
4년 전,
부산의 모 대학교 앞 대학생 토익반에서 가르쳤던,
미국에서 5년간 살며 유학하다가 방학 때라 잠깐 한국에 와
토플을 배우려다,
제 꼬임에 넘어가(?) 토익을 배웠었던 모 유학생이 생각납니다.
그 학생은,
미국에서 몇년간 살면서도 느끼지도 배우지도 못했던
언어의 형식과 구어적인 원리들을
국내파인 본 라 울 선생님에게서 배운다며 엄청 보람있어 하였었습니다.
당장에 저보고 미국가서 학위 따시라며 종용해 대던 기억이 납니다.
본 라 울 선생님이,
늘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 하나는,
기존의 문법 용어가 어렵고 도움이 안된다면,
그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논리가,
그 틈새시장(niche market)이 제 눈에는 분명히 보인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문법을 어렵게 외울 필요도 없고,
문법 머리 아프다고 회화식으로 노래만 부르고 있을 필요도 없고,
외국 시트콤 대사나 외워가면서 써먹어대며 영어 늘었다는 자만심에 빠질 필요도 없고,
들리지도 않고,
말도 안나오고,
발음도 나쁘고,
영작은 더더욱 안되는,
그런 자기 모순식 대한민국 영어 학습 구조를 과감히 탈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마인드가 좀 더 정갈해지고 깨끗해 지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때,
티끌없는 눈동자로 저의 눈빛을 바라보시면,
강하게 느껴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10년 03월 03일 수요일 새벽
Beween Sympathy & Telepathy,
Breath & Death Is Dependable
On Human's Will, Not On God's Will.
연민(Sympahty)과 정신감응(Telepathy)사이에서,
삶과 죽음이란
신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의지에 달려 있음이리니,
짧은 시간안에 많은 것들을 만들어
그것들의 의미에 파묻혀 버리는 모습들에서
꼭 지켜야 할 것들을 생각해 보는
라 울 선생님 남 김
....... { Written, Created & Made by Raoul 4 All of U in Raoul's Empire } .... 10A03B03C.....